핀테크 보안기술 정책지원 검토사항-6. 단말보안 핀테크

단말보안은 해외 업체 (Intel, Trustonic, Qualcomm )가 기술을 주도하고 있어 기술의 종속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또한, 해외 업체들이 단말 플랫폼을 장악하고 있으므로 플랫폼 자체가 종속된 상황에서 다른 단말 보안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그러나, 삼성전자의 타이젠 등 독자 플랫폼이 존재하기도 하고 가상화 기술을 통한 단말 보안 은 독자적으로 추진 가능하므로 지속적인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

 

한편, 서비스 보안성 제고 관점에서는 해외에 종속되는 플랫폼 기반 단말보안 기술이라 하더라도 적극적으로 도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금융서비스 등 단말 보안이 중요한 서비스 환경에서 현재의 단말 보안 수단인 보안 3종 세트를 넘는 단말 보안 기술의 적용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정책적 가이드라인 및 계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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