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ribute based 어쩌구에 대한 고민도 필요함. Identity Management

익명성에 관한 생각하나 에 대한 후속글인

Should the online world reflect the "real" world? by ZDNet's Eric Norlin 을 읽고

Eric은 real world default가 anonymity가 아니라고 한다.

real world 인터랙션을  currency exchange 여부에 따라 transactional과 social로 나누고,

social은 당연히 anonymity가 아니고, transactional의 경우도 anonymity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현금거래도, 추적이 가능하고, 기타 고객의 외부적 특성들이 .. => 이건 anonymity가 아니라기 보다는 feature 노출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attribute based priviledge control에서는 anonymity가 보장되는 것처럼)

결국 이런 말도 한다.

 Anonymity — or the "state of being unacknowledged" — is a near impossibility in the "real-world."

정작 제목인 Should the online world reflect the real-world, or not? 에 대해서는 별 말없음..

anonymity를 고려할 때 pseudonym을 제공하는 것 외에, attribute based 어쩌구.. 가 필요함을 상기시켜준 글..


덧글

  • kk 2018/03/14 11:42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 학생입니다. attribute-based 라는 의미를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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