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성에 관한 생각하나 개인정보보호

Anonymity and identity by ZDNet's Eric Norlin 을 읽고..

 David Weinberger 는

"personal anonymity is the default in the real world — if you live in a large town, not only don't you know everyone you see, but you're not allowed randomly to demand ID from them — and it ought to be the default on line
(오프라인에서 기본적으로 익명인 것처럼 온라인에서도 그래야 한다.)"

라고 했단다..  맞는 얘긴것 같다. default는 익명성..

Eric은  internet이라는 것 자체가  private domain에 있는 information을 public domain으로 끌어내는 것이다.. 라고 하면서 MySpace, YouTube등에 사진 등을 올려놓고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예로 든다.

이것도 맞는 얘긴 것 같다. online이 offline과 다른 세상인 것은 맞지..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면 자신은 그세계에 존재하지 않으니까..

그렇지만 어떤 entity라는 존재감과 offline의 identity가 그대로 드러나는 존재감은 구분이 되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user choice (anonym, pseudonym, real name) 부분에 대한 언급은 좋은 것 같다. 하지만 어쨌든 default라는 것은 있어야 겠지.

user centric에 대한 다른 각도의 설명을 하나 발견한 것 같다.

user control.. => anonymity pseudonymity, real name 등 노출되는 identity를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선택가능한 익명성.. 이란 용어도 나온바 있긴 한데.. 여기서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글이 계속 중구난방이군)
 


덧글

  • S_H_Kim 2006/08/11 14:14 # 답글

    어떤 블로그에서는 user consent -> user controlled -> user centric으로 구분하더군요. user centric과 user controlled을 동일하게 볼 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user centric이 user controlled를 포함한다는 논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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