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초보가 느낀 점 에서 블로깅 초기의 느낀 아쉬운 기능들을 쓴 적이 있다.
현재 내가 활동적인 블로거는 아니지만, 여기에 전문분야, 네이버에 낙서장 같은거, 싸이월드에 신변잡기를 올리고 있고 클럽(카페)활동은 한 두군데 하고 있다.
아직 원시인을 많이 탈피 못했으므로, 카페가 익숙하긴 하다.
문제는 상호 연계와 통합이다. 물론 각 채널 별로 다른 context와 identity, networking을 갖는다.
그렇지만, 클럽에 포스팅한 것을 싸이홈피에도 넣고 싶고, 네이버 블로그에도 올리고 싶다.
요컨대 내가 운영중인 3개의 개인 미디어와, 2개의 까페의 통합, 연계등을 고민하는 것이다.
이들은 내가 글을 쓰고 있는 것을 의미하고 단지 롬당만하는 여러개의 채널들이 있다. 홈피(카페도, 블로그도 아님), 뉴스채널, 블로그, 남의 싸이 홈피 등도 많다.
롬당만으로도 RSS 리더만 갖고 안된다. RSS를 지원하지 않는 채널들이 너무 많다.
롬당의 문제는 또 다른 차원이므로 잠시 접어두고..
내가 글을 올리는 5개의 채널에 대해 고민해 보자.
클라우드가 이것의 해답이 될 수 있을까? 3년 전의 고민을 앞으로 계속이어가 본다
현재 내가 활동적인 블로거는 아니지만, 여기에 전문분야, 네이버에 낙서장 같은거, 싸이월드에 신변잡기를 올리고 있고 클럽(카페)활동은 한 두군데 하고 있다.
아직 원시인을 많이 탈피 못했으므로, 카페가 익숙하긴 하다.
문제는 상호 연계와 통합이다. 물론 각 채널 별로 다른 context와 identity, networking을 갖는다.
그렇지만, 클럽에 포스팅한 것을 싸이홈피에도 넣고 싶고, 네이버 블로그에도 올리고 싶다.
요컨대 내가 운영중인 3개의 개인 미디어와, 2개의 까페의 통합, 연계등을 고민하는 것이다.
이들은 내가 글을 쓰고 있는 것을 의미하고 단지 롬당만하는 여러개의 채널들이 있다. 홈피(카페도, 블로그도 아님), 뉴스채널, 블로그, 남의 싸이 홈피 등도 많다.
롬당만으로도 RSS 리더만 갖고 안된다. RSS를 지원하지 않는 채널들이 너무 많다.
롬당의 문제는 또 다른 차원이므로 잠시 접어두고..
내가 글을 올리는 5개의 채널에 대해 고민해 보자.
클라우드가 이것의 해답이 될 수 있을까? 3년 전의 고민을 앞으로 계속이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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